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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18 03:01
필리핀 현지 태풍 람마순의 피해로 일부 화상영어 수업에 차질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658  
필리핀 현지 태풍 람마순의 피해로 일부 화상영어 수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수업차질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 계신 회원님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아울러, 사망자 최소 38명, 이재민 100만명 에 이르는 큰 피해를 보고 있는 필리핀 현지의

상황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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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태풍 람마순 이어 헨리 접근중…'초비상'
기사입력 2014. 07. 17 17:43 


 [헤럴드POP]최근 필리핀을 강타한 제9호 태풍 '람마순(Rammasun)'으로 숨진 사망자 수가 최소한 38명에 이재민 수도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람마순은 17일 오전 7시 기준 베트남 인근의 파라셀 군도에서 동남쪽으로 약 390㎞ 떨어진 곳까지 진출했으며, 최대 순간 풍속은 201㎞로 여전히 강한 것으로 관측됐다.

특히 주택 2만 6000여 채가 전파되거나 부분 파손된 가운데 또 다른 태풍 '헨리(Henry)'가 주변 해역에서 발생, 필리핀 권역으로 접근하고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필리핀 당국은 이어 태풍이 통과한 지역 케손과 라구나, 삼발레스 등의 피해 상황을 현재 확인 중이라며 태풍 피해가 더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미지중앙

[사진=MBN 뉴스화면 캡처]


이어 람마순은 오는 19일 오전 중국 하이난(海南)성을 거쳐 베트남 북부 꽝닌과 타이빙 성, 항구도시 하이퐁 지역에 상륙할 전망이다.

한편 람마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람마순, 헨리 태풍까지 오다니", "람마순, 필리핀 사람들 어쩌나", "람마순, 빨리 지나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