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1-20 13:42
수업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글쓴이 : Jack
조회 : 1,665  
sunday 선생님 정말 차분하니, 안정적으로 수업을 잘 하시네요.
무뚝뚝한 아들도,  싫증잘내는 울 딸도 모두 만족해 하네요.
제가 수업 진행을 보고 있어도 선생님이 넘 맘에 듭니다.
제 딸은 수업 끝나고도 아쉬워서 선생님과 글을 주고 받는데,
끝까지 답글을 해 주셔서 제가 고맙고도 죄송하네요.
이제 그만 하라고 말리고 있답니다.^^;
부족한 영어지만 스스로 말하려 하고, 글 쓰려고 하는 태도가 생긴 것 자체로
넘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Jack & Rachel's mom^^-